추석에 오랜만에 집갔는데 여동생이 바껴있음
눈 강화 성공하더니 예뻐짐
님들 말대로 용돈만 20만원줫음
몇살인지 몰라서 이번에 물어봣는데 02년생이더라구
부모님 나이는 안궁금해서 안물어봄
아니 부모님 생일도 모르는데
이거가꼬 주변에서 하도 머라함
내가 안궁금하면 모를 수도 있지
부모님 생일 나이 모를수도있는거아님
이번 추석에 내려갔더니 아빠 신나서 말 엄청하고 아주 방방 뛰더라
그리고 형수님 도련님 이거 호칭 너무 오글거려서 들을때마다 적응안댐
걍 안쓸라고
너무 촌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