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대지 말아요
나도 시간이 없으니 모든 지원 분야를 다 알려줄 수는 없지만 잘 새겨들으면 좋지 않겠나요.
기업들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안 구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한 사람을 구하지 못하는 것이어요.
배민을 운영하는 우__에서도 프론트엔드 적임자를 구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요.
이미 5년 이상 경력자 이라고 공고에 못을 박아버린 이상 신입이 지원해도 되지만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해요.
의사소통이 완전하게 안 되는 분은 누구누구 밖에 없지 않더나요. 기본적인 것은 제외하고 보아요.
pdf파일로 지원서를 요구하였으니 최소한에 이 정도는 따라주어야 해요. ms워드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 때 웹용으로 하면 이미지 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문서 용량이 지나치게 커져버리면 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해상도 bmp나 png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망해요.
타입스크립트를 사용 중이라고 언급하므로 이유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편이 좋아요. _무위키라도 살펴보시는 것이 좋아요.
여기는 리엑트를 사용하므로 상태 관리도 따라 붙어요. 리액트를 비추천 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이 원리를 알고 있다면 지원 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해요.
모듈 패키징 같은 것들을 하였다고 서버 사이드 렌더링에 더 많은 의존성이 주입해버린 이상 성능을 극한으로 올리겠다 이런 것은 마치 연봉도 많이 받으면서 일하는 시간도 아주 짧아야 한다는 논리와 같은 것이므로 이런 부분은 그냥 무시하면 되어요.
이렇다 하더라도 더 하기는 싫은데 지원은 하겠다 이런 분들은 또 다시 면접에서 탈락하는 나쁜 결과를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일 것이어요.
유니티 개발진이 그랬쩌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가 가장 빠른 코드라고 말이저. 이렇다고 할 일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정말 필요한 일인지 잘 판단 하라는 목적으로 하는 이러이러한 얘기이어요.
음 .. 경력자한테 코딩 테스트를 들이미는 것은 선을 좀 심하게 넘었다고 보아요. 한가하나 봅니다.
글 끝에 end. 를 넣으면 신경이 긁히는 분들이 있어요. 신기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