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개를 병행하면서 거기에 하나를 더 추가한다는게 바보 같은 짓이였네요.
지금 아르바이트, 자격증 공부, 취업 준비를 병행하고 있는데 여기에 학점은행제까지 병행하는 건 너무 무리였나봐요.
곰곰히 생각하니까 학은제까지 하면서 제대로 취준을 할 자신이 없더라구요...
학은제 학사는 일단 취업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내년에 생각해 보려구요!
그래도 나중을 위한 리마2급 취득도 추가되었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ㅠ.ㅠ
이제 하반기 공채도 열릴 때고,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넣어보려구요.
취준의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저를 원하는 회사는 어딘가 한 곳 쯤은 있겠죠?
푸념 아닌 푸념글이였습니다.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