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강남역 갔다가 충격받았네요...
꽃거지라고 해야되나
처음에는 멀쩡하게 이쁘게 생긴 젊은 여자분이 바닥에 퍼질러 앉아있길래
뭐지 싶었는데 지나가는 길이라 가까이 가서야 알았습니다
몸이며 옷 전신에 때가 엄청 찌들어있고
거지거지 상거지라는 말이 어울리는 느낌이랄까
바닥에 퍼질러 앉아서 자기가 신고있는 슬리퍼 벗어서 매직으로 색칠하고 있던데
저런 사람은 무슨 사연이 있길래... 싶더라구요 젊은 청춘에
꽃거지라고 해야되나
처음에는 멀쩡하게 이쁘게 생긴 젊은 여자분이 바닥에 퍼질러 앉아있길래
뭐지 싶었는데 지나가는 길이라 가까이 가서야 알았습니다
몸이며 옷 전신에 때가 엄청 찌들어있고
거지거지 상거지라는 말이 어울리는 느낌이랄까
바닥에 퍼질러 앉아서 자기가 신고있는 슬리퍼 벗어서 매직으로 색칠하고 있던데
저런 사람은 무슨 사연이 있길래... 싶더라구요 젊은 청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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