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 귀천은 없습니다.
직업의 귀천은 없습니다.
도덕적 윤리적이라거나 당위가 아니라 실제로 없습니다.
신분사회가 아닌 민주주의-자본주의 체제에서 단순 생산수단의 톱니바퀴일 뿐인 직업의 귀하고 천하고가 성립이 안되죠.
그저 진입장벽이 있고없고, 희소성이 있고없고, 돈의 크기가 크고 작고로 알게모르게 '차별'이 있을 뿐입니다.
다만 여러 사람을 대하다보면 가진돈에 상관없이 사람자체의 귀하고 천하고, 시야가 높고 낮음은 있네요.
직업의 귀천은 없습니다.
도덕적 윤리적이라거나 당위가 아니라 실제로 없습니다.
신분사회가 아닌 민주주의-자본주의 체제에서 단순 생산수단의 톱니바퀴일 뿐인 직업의 귀하고 천하고가 성립이 안되죠.
그저 진입장벽이 있고없고, 희소성이 있고없고, 돈의 크기가 크고 작고로 알게모르게 '차별'이 있을 뿐입니다.
다만 여러 사람을 대하다보면 가진돈에 상관없이 사람자체의 귀하고 천하고, 시야가 높고 낮음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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