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300개 만들고 연봉보다 높은 수익이 창출되어 퇴사한 프로그래밍 좀비님 이야기
취업에 많은 글이 보이기에 취업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보고자 한번 글을 퍼왔습니다.
프로그래밍좀비님의 글입니다.
앱 수익이 월급보다 두 배 이상 벌고 있기에 퇴사하신다는 분이네요.
1인 개발자, 5년동안 개인앱 150개 이상 만들기
https://soulduse.tistory.com/106
개인앱 300개 만들고 퇴사합니다.
https://soulduse.tistory.com/138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개발자는 1인 창업 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하려면 개발자 고용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지만 개발자는 혼자서 뚝딱뚝딱 만들수 있거든요.
또한 외국에 배포하기도 다른 업종에 비해 상당히 쉽습니다.
제가 글에 공감하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저의 관심도가 개발 실력이나 제품의 질에 비례하는것이 아닙니다.
2. 마케팅이 중요합니다! 특히 개발은 다른것은 몰라도 마케팅은 공부해두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돈을 태우는 마케팅은 어느정도 앱에서 수익구조가 일어날 경우 하는것이 좋습니다.
애초에 앱을 개발하기전에 이것을 어떻게 홍보할수 있을지 전략을 세우는 것도 좋습니다.
프로그래밍 좀비님이 하신 가장 큰 장점은 한순간의 노력이 지속적인 효과를 주는 작업을 계속했던 사항입니다.
일을 할때 다음을 봐야 합니다.
투입 노력 대비 성과인데요. 이 효과가 지속적인 성과를 주는지 아니면 일시적인 성과를 주는지를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이중 프로그램 개발은 지속적인 성과를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좋을 경우가 많습니다.
즉 다음을 구분하시면 좋습니다.
실행 우선순위 노력 성과
1 일시적 노력 지속적 성과
2 지속적 노력 지속적 성과
3 일시적 노력 일시적 성과
4 지속적 노력 일시적 성과여기서 보통 실수하는 사항은 지금 당장 노력을 들이는데 성과가 앞에 크다고 해서 일시적 성과를 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경우에는 지금 당장의 성과가 아니라 해당 기간동안 내게 가져다주는 이익의 총합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이에 프로그래밍 좀비님이 했던 사항은 계속적인 일시적 노력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작업을 다량으로 수행했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 좀비님처럼 여러개의 앱을 많이 출시하는 것도 전략의 일부입니다.
낚시대를 여러개 던져보는 것이죠.
하지만 이 방식으로는 아주 큰 성공이 일어나는 일은 희박합니다.
큰 성공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3~5년 이상을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주제를 한번 잡으면 5년은 지나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성공 과정은 한 개가 아니니까요.
어떤 것이 성공할지 모르면 여러 개를 던져보고 그중 한 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도 딱히 성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공부하는 마음으로 적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