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막막하네요 포기해야 하나..
작년 하반기 부트캠프 수료 후 현재까지 취업을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답답하네요. 수료 후 4~5개월은 언어 기본기 다시 공부하면서 만들어 둔 포폴로 이력서 돌리고 했는데 다 낙방되었고요.
올해 초 들어서는 개인적인 문제 때문에 한 7월까지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상황은 이렇지만 뒤돌아 보니 수료 후 1년이란 시간동안 뭐 성과를 제대로 낸 게 없고, 괜히 공백만 생긴 거 같아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만 28, 비전공, 부트캠프 수료 후 1년 공백, 사회경험 무 (일전에 공항에 근무한 이력이 있으나 짧은 경력이라..)
이런 제가 지금 이 쌀쌀한 취업시장에서 간택될 수 있을까요? 지나온 날에 이룬 게 없으니 후회는 들고, 나이는 점점 차니 앞날이 걱정되서 급한 맘에 공부를 하게되네요.
업계 상황만 조금 괜찮았더라면 어떻게든 긍정회로 돌려보면서 동기부여해 볼텐데.. 현실적으로 앞을 바라보니 잘 모르겠습니다..그냥..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