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면접 떨어지고 답답해서 하소연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스물다섯에 개발경력은 8개월정도 있고 현재 1년 6개월째 직장을 구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서울에 있는 전문대졸 (4.26/4.5)
자격증 없음, 외국어 관련 자격증 없음
2022.09~ 2023.04 자사 서비스 대기업 계열사 안드 개발자(앱 유지보수)
2024년 6월부터 자바 백엔드로 개발자 재 도전중
예전에 안드개발자 할때도 대학생 시절부터 2년정도 준비해서 붙었습니다.
학원이나 부트캠프가 아닌 온리 인강 & 사이드프로젝트
퇴사 사유는 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입니다.
현재 백엔드 개발자로 전향하고
OOP 관련 서적도 읽고 JPA, Spring 서적도 읽고 정리중입니다.
HTTP인강도 보고 궁금한 내용은 따로 정리했습니다.
인강은 인프런에 모 개발자분 Spring 인강 쫙 사가지고 한번씩 다 봤고
배운것 바탕으로 예전에 안드로이드 개발할때 로컬DB를 Spring 서버로 이전중입니다.
최근에 어쩌다 안드직군 1차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분위기는 좋았지만 탈락했네요
면접도 한 5개월만에 본거라 준비 빡시게해서 갔고 기대도 했지만 쩝..
퇴사하고 안드면접 4번 코테 2번정도 봤고 최근에 백엔드 SI 면접은 한번 본적 있습니다.
계속 도전은 하겠지만 내가 개발자에 재능이 없나 싶기도하고
전회사분들은 아니라고는 말하시는데 내가 일 못해서 짤린건가 생각도 드네요..
요즘 아무리 불경기라지만 면접까지 갔는데 떨어지는거 보면 참 지금까지 헛수고 했나도 싶구요
요즘 okky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글을 쓰는데
너무 징징거리는거같아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추석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