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가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32살 2차전지 외관검사 SW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돌멩이 입니다.
대학 졸업 후 국비교육 후에 벡엔드를 꿈꾸었으나, 경제적 독립이 우선이라 위 직업을 가지게 되었고
4년간 C++, MFC 사용하여 TCP /IP 구현,FTP통신 구현, Cuda Image Processing, Curl 통신 구현 및 적용,
수행 했습니다.
최근 해외 출장을 마치고 코딩보다 잡무를 더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니 꿈을 쫒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미뤄왔던 꿈을 쫒아 공부 해보려고 합니다. 공부 하다 가도 해외로 끌려 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퇴근 후 JAVA언어, 알고리즘, SQLD, 기본 네트워크, CS을 책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할것 같아 시작 했지만 막상 두려운 마음이 들었고 이렇게 푸념글, 다짐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응원이나 선배님들 경험에서 제 상황에 대해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고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