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기 or 편입하기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질문글 올립니다.
올해 24살로 현재 백엔드 직무로 곧 1년차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 경영이 위태로워, 자발적으로 나가든 쫓겨나든 뭘 해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초대졸인 학력으로는 지원하는 풀도 적고 아쉬움이 남아 현재 학업 준비중에 있습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학점은행제로 내년 하반기에 학사취득 후 26년도 편입시험에 응시해볼 예정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드는게 편입을 했을때의 리스크도 있고, 곧 1년차지만 물경력이 아닐까 싶은 걱정도 들어서
편입도 결국 취업을 위해 하는건데 나중에 취업이 안되면 어떻게 하지? 라는 고민이 생깁니다.
마음은 편입을 고르는데 머리는 이직을 생각하고 있네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