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겠다는 건 멍청한 걸까요?
휴학하고 개발 공부하겠다..는 건 넘 시간낭비일까요??
방학부터 너무 달려서...변명일 수도 있겠지만 학교 공부 따라가고 여러 가지 일정 소화하는 게 지금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서 알바도 하고 있는데, 이 모든 걸 하는게 너무 지칩니다..
그래서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플러터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고 백엔드 공부랑 영어 회화(지금도 하고 있음), 자격증 공부를 해볼까 생각 중인데,
그냥 빨리 졸업하는 게 나을까요??
현재 26살
휴학하면 28살 되는 년도 8월에 졸업
지금 계속 가면 28살 되는 년도 2월에 졸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