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 전향
안녕하세요.
이전에 글 쓴 이력 보니까 2년 넘게 눈팅만하다가 오랜만에 쓰네요.
사업해보고 싶다고 한게 3년전인데, 여전히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진짜 한계가 왔는지 요새 폴리텍 대학에 꽂혀서 PLC 쪽으로 전향해볼까~? 곧 인간의 생산성을 로봇이 완전히 대체할테니 괜찮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PLC 쪽 근무환경 보니까 SI 하던 시절보다 헬일 것 같던데 괜찮을까요?
JAVA 백엔드가 주력인데 PLC 업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가끔 PLC 쪽에서 웹개발로 전향하신 분들 있던데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