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중인 블로그에 다국어처리를 해봤습니다.
기존 영화정보만 처리했었는데
이번엔 블로그에도 적용해봤습니다.
얼마전 어떤 사이트를 들어가서 블로그를 보니 스페인어로 되어있어서 사이트 내 locale 설정을 영어로 바꾸었더니
글이 하나도 없다고 나오더군요
그런경우 default는 보편적인 영어로 해놓고 선택한 locale 글이 없는 경우 default 설정으로 보여주는게 낫겠다싶어서요
블로그도 바꿔봤네요
원본이 되는 부모글 정보 ( 아이디 작성자 작성일 좋아요개수 카테고리 등 )은 그대로 놔두고
부가정보 ( 글제목 내용 슬러그 등 )만 자식테이블에 다국어처리로 따로 저장하도록 했네요.
가령 en인 경우는 phenomena.com/blog/2023/11/18/blue-in-green-161
ko라면 phenomena.com/blog/2023/11/18/블루-인-그린-161 으로..
수정할 경우도 마찬가지
일반 정적인 다국어처리면 상관없을텐데
저런 경우라면 저렇게 article 을 ForeignKey 로 갖는 ArticleTranslation 테이블을 하나 더 만들어
처리하는게 낫겠죠?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