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 주니어 이직관련
2년차 조금 넘는 주니어 웹 개발자입니다.
이번에 회사가 사업장을 이전하게되어 출퇴근 시간이 멀어져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합격한 곳이 두 곳있습니다.
하나는 마케팅 대행사라 제가 입사를 하게 된다면 백엔드 한분과 저와 erp 같은 어드민 위주로 개발을 할 것 같고,
다른 곳은 위치기반 서비스를 하는 곳인데 개발팀 15분 정도 계십니다 둘다 회사 규모는 비슷해보이는데
대행사 측에서는 직전 연봉에 +400 수습 종료 후 400 + 200의 연봉을 제시하였고 다른 곳은 +200정도를 제시한 상황입니다.
연봉이 조금 낮더라도 더 많은 경험과 일을 해볼 수 있는 곳으로 가려했으나 제 예상보다 많은 연봉을 제시하여 고민이 되는 상태입니다.
선배님들은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