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까지는 건드리지 않아야 하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것도 있고
내가 상대방이 쓴 문장을 잘못 이해해서 아예 틀린 댓글을 단 적도 꽤 있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반댓을 달죠. 그건 당연하겠죠.
그래도 내가 그걸로 납득이 아직 안되면, 당연히 반댓을 하게 됩니다.
나중에 전말을 다 이해한 뒤에는 사과를 드리더라도.
일단 그당시에는 제가 그걸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사과 못드린 분도 계실텐데 미안해요.
그래요. 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찮아요.
서로를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하는 단계까지 가면 안되요.
그런데 그 이상, 선을 넘는 경우가 보여요.
-- 서로간에 사과하였으므로 첨부한 사진은 지웁니다 --
예 맞아요. 저 많이 긁혔어요. 감정도 그렇고.
이건 잊히지 않으려고 본글로 남겨둘 필요가 있었어요.
스크린샷도 보관을 해둘게요. (전체스샷 따로 있어요)
삭제요청은 따로 안할거에요. 뭐 어짜피 계정이야 새로 파실텐데 뭐.
더 선을 넘으면 인터넷경찰청부터 하나하나 시도해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