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2020년대 제가 들었던 유명한 국내 개발자들.
지나가는 개발자입니다.
외국의 유명한 개발자 하니까 국내에서 유명했던 커뮤 중심으로 생각나는 개발자들을 말해봅니다.
OKJSP - Kenu(허광남) ( 거의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통을 가진 자바 커뮤니티를 만든 개발자, 초창기 자바로 했던 웹개발부터 다양한 시기를 거쳐 아직까지 개발 중 )
이희승 - 2000년대 초중반에 등장했던 유명한 자바,네트워크 netty(?) 오픈소스를 만든 개발자. 듣기로는 메이저 회사 다니시다 외국에서 지낸다고 들었음.
조대협 - 2000년대 초반부터 유명한 개발자 - 초창기에는 자바기반이었지만, 세월이 흐른다음에는 다방면으로 다 잘하는 듯.
마농 - 오라클클럽에서 활동하시는 DB전문가, 지금도 꾸준하게 DB쪽에서 활동하시는 듯...
이화식 - DB쪽 명가 엔코아의 대용량 데이터 베이스 솔루션을 쓴 전문가
이춘식 - LG출신으로 기술사, DB전문가로 활동하셨고 현재는 회사 CEO.
이원영 - 자바서비스넷을 운영했던 자바 전문가, 2010년 이전에 자바서비스넷에 있었던 수많은 기술문서들은 참 고마웠음.제니퍼 소프트를 만들고, 회사 CEO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음.
일본사는 넘 - 자바서비스넷에서 활동했던 개발자로 2010년 이전 당시에 SOA에 대한 불꽃튀는 토론을 기억하고 있었음.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잘 모르겠음.(기억으로 환율차이는 있겠지만, 당시에 연봉1억을 찍었다는 ....)
taeyo(김태영) - 태오의 ASP저자로 초창기부터 asp 윈도우개발분야로 유명했던 개발자, taeyo.pe.kr을 운영하고, 좋은 책을 썼던 asp /닷넷 계열의 전문가
토비 (이일민) - 토비의 스프링 저자, 개인적으로 자바를 떠나 웹개발 전체를 봐도 좋은 명저,
fender - OKJSP에서 활동하셨던(지금은 잠수중) 좋은 컬럼,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가졌던 전문가.
백기선 - 토비의 스프링을 공부하다가 알게 된 자바 전문가, 인프런등에 인강하고, 메이저 회사를 다니시는 듯 .....
대략 자바로 웹개발 하다 보니까 주로 DB나 웹서비스,스프링쪽 사람들만 기억이 나네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 ㅎㅎㅎ
p.s 자주 자바서비스넷을 말해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그곳을 흔적을 다시 찾아보니, 흔적이 있어서 가져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