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때문에 퇴사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코드가 정말 더이상 기능을 확장할 수 없는 상태고,
유지보수도 거의 연명하는 수준에
이쑤시개로 집 지은 것 처럼 툭 치면 무너질 것 같은 상태여서
퇴사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더군다나 리팩토링에 대한 공감도 받지 못하고
왜 잘 돌아가는데 코드를 다시 고치냐는 식이라면요.
(아 참고로 저는 웹 프론트엔드입니다.)
코드가 정말 더이상 기능을 확장할 수 없는 상태고,
유지보수도 거의 연명하는 수준에
이쑤시개로 집 지은 것 처럼 툭 치면 무너질 것 같은 상태여서
퇴사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더군다나 리팩토링에 대한 공감도 받지 못하고
왜 잘 돌아가는데 코드를 다시 고치냐는 식이라면요.
(아 참고로 저는 웹 프론트엔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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