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페레이터 문제로 게시판이 활활 타는군요!
재미있어보여서 참전합니다.
전문적인 개발자로 일한지는 9년차고 작은 서비스 회사에서만 일 해봤습니다.
질문에 대해서 컴페레이터를 순간적으로 떠올리지 못했을 수도 있고,
써본적도 있고 역할도 알고 있지만 Ordering 같은 모델이랑 헷갈렸을 수도 있고요.
근데 "그것도 모르냐?" 하는 태도를 가지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기 싫은게 핵심인 것 같아요.
저같음 진짜로 컴페레이터를(개념을) 모르면 하드스킬 부족으로 팀에서 내보내고,
"그것도 모르냐?" 라는 태도를 보인 팀원도 소프트스킬 부족으로 팀에서 내보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