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가 혼자 일 때 취해야할 자세
전에 글 올렸었는데요.
이미 핵심개발진은 빠져나간 상태로 현재 저 포함 개발자 2명 중 팀장은 회의다니느라 실무를 못봅니다.
당연히 런칠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존버하고 있습니고 올해 안에 이직할 계획인데요.
회사에는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게 좋을까요?
아 모르겠고 이 업무 혼자 못한다 할거면 너가 해보라고 얘기하며 언제든 나갈거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vs
업계도 좁고 후환이 두려우니 아이고 대표님~ 저는 영원히 뼈를 묻겠다고 얘기하고 존버하다 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