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고졸 국비교육생입니다
국비 과정 6개월을 수료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자바를 배우고 있습니다.
엄청 어렵고 다른 사람 보다 못 따라가고 있어서 좀 버겁고 늘 12시간 이상 공부하는거 같습니다.
엄청 힘들고 못따라가도 재밌고 흥미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변에 해주는 말이나 요즘상황이 너의 상황을 봤을떄 개발자보단 원래하던 목공쪽으로 하라고 말을 하고 들려옵니다. 남들보다 살짝 뒤쳐지는 실력 고졸 25살이라는 늦어가는 나이에 일찌감치 포기하고 원래 하던 업을 해야할지 아니면 여러모로 상황이 어렵더라도 버티면 좋을지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바쁘신줄 알면서도 조언을 얻고싶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