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의 단점
저는 학점은행제를 수료한 개발자입니다.
개발자양성프로그램으로 인하여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였고 ,
등급이니 뭐니 규정도 정해지지 않은 등급 경력에 맞추려고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학점은행제를 수료하면 중급 경력으로 인정받는데 이점이 있다고 하여
학점은행제를 취득하였고 수료하였습니다.
그런데 졸업 기준으로 경력을 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성자의 기준으로 8년의 개발을 하였고 , 24년에 학점은행제를 수료했으면
저는 지금 1년차 개발자인 셈입니다 .
이 말은 곧 저는 학점은행제를 취득 하였기 때문에 제 경력은 초기화 되었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학위가 없는게 더 낫다고 하네요
학위가 없으면 8년차지만 학위가 생겨 1년차라는 말 자체가 어이가 없긴 한데
혹시나 저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기 싫으시면
개발 시작과 동시에 그냥 학위부터 따시던 아니면 아예 따지 않는걸 추천 드립니다
(물론 , 작성자 기준 인터뷰 진행 시 꽤 나 많은 업체에서 이 부분을 얘기하였고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했다 하여도 관련 학과가 아닌데 인정 받는 것도 어이가 없지만
경력이 초기화 되는건 더더욱 어이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