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욕심일까요?? 너무 과한 욕심인가요!!!!
대학생입니다.
어쩌다보니 플러터를 계속 하고 있고
오픈소스 api 사용해서 3개 정도 앱 만들었고 웹앱 하나 팀으로 만들어서 서비스하다가 지금은 잠정 중단 상태입니다.
한 플젝 4개 정도 하니까 백엔드가 하고 싶어져서 백엔드를 이번 학기 학교 캠푸로 공부 중인데, 이번 학기에 플러터 프로젝트를 교수님께서 하나 시키신 개 있어서 하고 있고 수강하고 있는 수업들도 있고 코딩 동아리 회장도 하고 있고..
하고 있는 게 많다보니 스프링 캠프까지 하는 게 욕심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플러터가 너무 좁고 플러터로 신입 들어가기엔 스타트업들 밖에 없고 그렇게 들어가서 플러터로 계속 커리어 쌓아질까봐 스프링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냥 잘하는 플러터 계속 할까 생각도 드네요…
플러터로 앱 개발하는 졸작도 있어서 그거 하면서 백엔드 공부 시작해도 되는데..
지금이라도 스프링으로 길을 트는 게 좋울꺼요? 아님 플러터 계속 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