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공백 재취업 많이 힘들겠죠....?
올해로 만 31세입니다.
제 경력을 이야기하면 중소 SI 1년 2개월, 스타트업 6개월 총 1년 8개월, 약 2년의 웹 개발 경력이 있습니다.
마지막 스타트업에서 개발하면서 저의 역량이 부족으로 스트레스가 쌓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쳐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1년간 일용직과 휴식을 취하면서 다른 일을 해볼까 해도 개발이 자꾸 생각나네요.
1년 동안 개발은 거의 손을 놓다시피 했지만 가끔 제가 필요하다 싶은 것들은 파이썬으로 자동화나 자바스크립트로 크롬앱을 만들긴 했습니다.
지금 다시 시작하기엔 많이 늦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