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뜨는 또 하나의 보름달
이름하여 서울달 이라는 이름의 달입니다.
아마 여의도 근처 지나가신 분들은 한번쯔...음 보셨을 겁니다.

열기구 아니래요. 실제로 저 동그란 풍선 밑바닥 막혀있음.
뭐 명칭이 뭐시기 복잡한 이름 말해주는데 기억나지 않음.
여의도공원에서 가까운데 있고
먼저 캐치테이블 대기열 걸어놓아야 하는데, 이게 한 3시간 정도 걸림.
폰으로 알림오면 가서 (그 순간 현장에 없으면 안됨)
교육동영상 보고 동의서 폰으로 쓰고
나와서 좀 있다가 탑승.
성인 1명기준 25000원이고,
특이한 게, 기후동행카드 있으면 10% 할인
사진 많이 찍었는데, 사람얼굴 나온 사진 걸렀음. 편집하기 귀찮
발밑이 상당히 불안정하므로, 평소에 이런거 못탄다 하면 거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