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작은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전 권고사직으로 떠난 동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단물에 먹고 버리는 회사의 경영에 대해 회의감이 들고
오래 다닐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짤린다는 생각을 하면 이직을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경력은 8년차입니다
헤드헌터에게 가끔 연락은 오지만 망해가는 회사이거나 si 성 프로젝트 위주로 들어옵니다
이력서를 보내도 서류 합격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짧은 주기로 이직이 잦고 물경력이라서 그런걸까요 나이가 많아서 그런걸까요(40대 초반)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은 회사로 이직을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