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신입 취준생인데 앞으로의 방향?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취준생입니다. 간단하게 제 이력을 설명해보면
수도권 4년제 주전공은 문과이고, 컴공 복전후 올해 2월 졸업생입니다.
3학년 2학기가 끝나고 1년 휴학하면서 메이저 부트캠프 도전했으나 안돼서 국비교육을 수강하면서 처음 프론트엔드를 접했지만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고 복전 학점도 채워야 해서 4학년때 취준을 안하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네요.(제일 후회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다가 2월에 졸업하니 자격증도, 인턴 경력도 아무것도 없는 신입 취준생이 되어서 위기감을 느끼고 이력서랑 포폴 만들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정처기 준비하고, 코테준비나 프로젝트, 면접준비 하면서 현재까지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재까지 한 150군데 지원한 것 같은데 9군데정도 서류합격했고 면접 탈락하거나, 코테 탈락해서 최종합격한 곳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선 작은 기업 아무데나라도 입사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메이저 부트캠프에 다시 도전해서 좀더 실력을 쌓는게 좋을까요? 제가 00년생이라 여자치고는 취업시장에서 나이도 좀 있는 편인데 좀더 늦춰지면 안될 것 같으면서도 첫 회사는 중견이나 대기업 가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요...(주제넘는 생각인거 압니다ㅠ)
그리고 혹시 졸업생인데도 해커톤이나 공모전 나가는게 도움이 될까요?
질문이 두서없지만 앞으로의 방향을 조언조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