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로 돌아가면 선택하지 않을 길 SI. 파견. (Career)
본인은 이모부 추천 서울에 구로에 있는 직업전문학교 졸업후에 들어갔습니다.
IT 처음에 23살인데, 시작은 좋았으나 나중은 좋지 않으리.
저는 짝에 출연하신 분의 대표님의 회사에 들어갔고요.
만약 가지 않았다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학원 강의 끝나고 개인 플젝했어도 지금도 동일한데 24년에도 취직을 못하게 아니라 안하고 있는데,
학원에 계속 1개월만 버텼으면 다녔을텐데.
그리고 하나는 만약 다른 선택을 해서, 후임이 있었는데, 제가 급여를 받는거는 아니고 입사해서 3주 교육 받고,
졸업증명서 다 위조하고, 이게 맞다고 하셔서, 속이고 들어가는거 자체가 너무힘들었음.
23살에 우석대 가서 회사차원에서 가는데,
올라올 때는 경비를 내 개인 현금으로 냈습니다.
그 후에는 내려갈 때는 회사에서 경비지급(이것 도 오래되서 검토해본 결과 기억나지않음. - 통장내역 받으나, 이상하게 잘 나옴.)
지금 나이가 35살입니다. (아니 36살이고)
요즘 정치인들하고 싸우거든요. 치고, 박고 차단하는것 부터 짜증나서,
그 인간들 보면 한심해서, 나라행정을 엉망으로 하면서,
아무튼 좋은 내용만 있을 수 없는법, 나쁜 내용도 있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은요. 제가 조현병 편집병으로 다닙니다. 전 아픈사람이 아닙니다. 일반이이고 장애인인가보다 님 데브코리아의
그 분 장애인 채용패키지 애기하셨죠? 허위 사실에 의한 사실적 명예훼손입니다.
보고 듣고 배운게 이런것만 늘었습니다.
님들 댓글보고,
얼마나 상스러운 사회였으면,
우석대 간 날 혼자서 면접갔는데 담배폈는데,
가지 말라고 했는데 회사서 우기고 갔습니다.
ERP였는데, 당시에는 실력도 없었고,
그 날의 페이스북은 언젠가 탈퇴하게 되었습니다.(Social Network Service to WebBlog & TiStory)
이재명 대표는 이걸 해결할 의지도 없고 경력인증시스템 만들어준다고 하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정치인들은 왈가불가 장애인인가보다 봉구
봉구라고 방구 낀다고 중3때 생긴 별명.
아주 기분이 나쁩니다. 개발 업계에 그들만의 리그
그래서 대학 편입후 sku 2년 다니고 국비 학원 3군데 다녔네요.
공업전문학사 에서 공학사로 바뀌었습니다.
상당히 일평생 공부잘하는 애들한테 괴롭힘당하고 학교 선생이란 자가, 이경민 샘 영어샘.
이 분이 당구 큐대로 (여기서 환자고 그러면 명예훼손들어갑니다. 저 돈 모아서 합니다. 저 용돈 받는데, 그 돈으로 할겁니다.)
적는 순간 아닥입니다. 큐대로 나중에 맞으면 힘이 덜 빠지고, 모의고사 틀린 개수만큼 저는 영어나 이쪽 계열은 30점대 최고 4등급~8등급
문제는요 컴퓨터는 중3때 1등급이었습니다.
학원 다닌게 컸나 봅니다. 워드프로세서2급 그 자격증이 생전 마지막 자격증이 되었고,
사실 학원다니면서도 돈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먹는데 굶주려서 힘들어서,
사회 생활하려면 밥집도 같이 들어가야하고,
아무도 먹고 싶어하지 않았지만,
제 비용 내고 다 먹었습니다.
사주신 경우도 있었지만,
선생님들 카드로 5만원 수강료 긁고 밥을 사주셨습니다. 식권으로 제가 자꾸 세상을 헤맬까요...
여기저기 커뮤서 디시 프로그래밍 갤러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밝히지 않겠다고 했는데, 고등학교 선생님은 공교육에 다니셨으니 밣히겠습니다.
워낙 성격이 특이해서, 사람들이 국어공부 많이 해야됨.
어그로 끌고,
아 짜증나서 IT 접고, 맨날 자기 스스로...
자신을 위로하면서 예전 소스를 봅니다.
그게 일상이 되었고, 파견 회사에서 받았던 소스는 날라가서 없습니다.
포렌식하면 살릴 수도 있지만, MP4라서 복구가 쉽지 않습니다.
하드나 SSD는 복구 가능한데 그마져도 이미지 압니다.
archive.is/wip/a4Fx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