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할때 중간중간 소스 보내야되냐 여쭤봤던 글 이어서 ...
처음 얘기했던 기간은 8/20일까지 ...
무임금 추가작업 + 디자인파일에 제대로 않은 부분까지 작업(호버됐을때 아이콘 색상변경)
등등 ... 다른 외주도 밀려있음에도 핫식스를 하루에 4캔씩 먹어가며 해드렸음에도
본인들이 부탁한 추가작업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기간이 왜 늦냐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작업때문에 추가사항은 내일 해준다고 하니 "저 짤려요"선언 ...
"저도 오늘은 때려죽여도 불가능합니다"라고 하니 금액을 네고해달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해당 외주 평균시세가 125만원인데 80만원에 진행 해줬습니다 무려 45만원이나 깎아서 해드렸
그것또한 아는 사람이요 ㅋㅋㅋㅋㅋ
드러워서 15만원 깎아줄테니까 수정사항 보내준 거 안 할거고 앞으로 추가적인 수정도 하지 않을거다.
라고 하니 알겠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곳이 ㅈ소인가요 ... 한 페이지 더 맡길때 스벅 음료 한 잔으로 땡칠려고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됐는데 ...
싸게 해준 고마운 마음도 모르고 배은망덕한 사람들이네요 ... 제가 호구짓 한걸까요 ...
너무너무 억울해서 하소연좀 해봅니다 선배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