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학과 나와서 프론트엔드 취준중인데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관련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그때는 석사에 대한 두려움과 부족한 흥미로 인해 웹개발쪽으로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최근 취업시장을 보면 데이터 관련 공고는 많이 올라오는것같고 전망도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반면 이쪽은 계속 악화되는 상황이구요.. 프론트엔드는 아직 재밌게 하고있어서 후회는 하지 않는데, 통계학과 나와서 데이터쪽을 버리고 이쪽으로 가는게 맞는 선택인지에 대한 생각이 요즘들어 드는 것 같습니다.
나이는 27이고 선배님들의 커리어조언에 대해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