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전문가? 컨설턴트? 는 어떻게 되는 직업일까요?
IT, 서비스기업들 겨냥해서 위와같은 직군의 사람들이 종종 생겨나는것 같은데...
링크드인 같은곳에서 그사람들 이력이나 이런걸 보면
뭐 어디 대단한 회사에서 근무한적도 없고...그냥 컨설팅? 이런 경력만 적어두더라구요?
가장 궁금한게 컨설턴트분들은 어떻게 본인들이 커리어의 전문가, 컨설턴트라고 당당히 말 할 수 있는걸까요?
어떤 기준으로 개발자들의 이력서를 올바르게 첨삭하고, 커리어의 설계를 한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그냥 막연한 뇌내 뇌피셜
아니면 그냥 한두명 몇명 상담해주다가 그사람들이 좋은 커리어 쌓아가면 그게 자신들의 경력이 되는걸까요?
(참고로 진짜 궁금해서 적는글이고 그분들에 대한 공격적인 뉘앙스는 업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