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시장을 탓해야하는 사람, 실력을 탓해야 하는사람 기준
채용시장을 탓해야하는 사람 기준
현재 회사에 입사할 때 비슷한 레벨의 회사 N개에 합격하고 그 중 한곳을 선택해서 들어왔다.
현재 회사 레벨 혹은 상위 레벨의 회사의 코테, 기술면접을 N번이상 통과한 경험이 있다.
채용 전형을 진행할때 면접 전형의 결과가 딜레이되었으니 양해를 부탁한다는 메일을 받은 경험이 최소 3-4번 이상이다.
실력을 탓해야 하는사람 기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현재 회사밖에없었다.
다른 회사의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포함해서 정말 간혹가다 한두개씩 붙는다.
지금 회사와 비슷한 수준의 다른 회사를 갈 자신이 전혀 없다
현재 회사, 혹은 그 이상 레벨 회사의 채용과정에서 기술면접이상을 가본적이 없다.
뜬금없지만 요즘 시장탓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기준 딱 정해봤습니다. (개인적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