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는 회사복지 Top3
조|중|석식비용 별도제공 or 회사제공
중식지원 써놓고 비과세로 급여에 녹이는거 말구여
특히 회사가 선릉 역삼 강남등 오피스 밀집지구에 있는 경우 체감이 크더라구여
시간차 and 연차자가승인제 and 시차근무제
왜 or가 아니라 and냐면 저 세개가 합쳐지는순간부터 [지각] 개념이 없어집니당
차가 좀 막히거나 늦잠자면 그냥 시간차 써버리고 천천히 출근하게 되거든여. 아침에 여유가 달라지더라구여
제휴 할인 (or 임직원 할인)
다니시는 회사가 식품계열 계열사를 들고있는경우 생활비가 확 줄어드는 매직을 볼 수 있어여
혹은 사측에서 미리 쇼부봐서 몇몇 제휴처를 만들어놓고 할인을 받게 해주는경우가 있져헬스장같은 곳부터 뷰티쪽까지 폭넓게 제공하는데 본인 취미생활이 그쪽에 맞다면 달달하게 즐길 수 있어여
번외 - 재택
그냥 근무환경이라 복지로 넣기 애매해서 번외에여저도 풀재택은 선호하지않고 주 2~3일정도 재택이 좋은거같아여
최고의 복지는 높은 연봉이지만 또 주목할만한 복지는 뭐가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