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공부하면서 느낀점
그 전엔 코테는 실무에 아무 도움안된다는 마인드였는데
그 이유의 근거는 웹개발 4년 해오면서 코테에서 나오는 알고리즘이나 코드를 실무에서 겪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
물론 서비스 자체의 MAU가 10만따리이고 맡은 role이 성능개선이나 인프라가 아니라
기능 개발, 연동, JSON싸개 였기 때문에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최근 코테의 벽을 심하게 겪고나서부터 공부를 엄청하기 시작했는데...
소스가 훨씬 눈에 잘 읽히고 좀만 어려워도 "안본눈"했던 코드들을 직접 수정하는 용기가 생기고 분석할 수 있게됐습니다.
뭐든 공부하면 도움이 되는 걸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