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뚝딱좌가 잘못한게 뭐였을까 싶다.
" 고졸 만 3년차 월 500 "
라는 슬로건을 내새워 하나의 강렬한 인상을 남긴 뚝딱좌
누군가는 그에게 저질글이나 쓰며 목적없는 비난 500이 얼마 못버는거라고 돈없는거지 찐따라고 폄하 해도 꿋꿋히 글리고 당당히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하는 상남자.
뚝딱좌가 말이 날카로워 그렇지 누군가를 특정해서 조롱한다거나 그런글은 못봤던것 같다.
뚝딱좌 글마다 저질글이라고 하는데 .. 솔직히 잘모르겠다. 이전 리뉴얼전에도 그후에도 이런 저런 이유로 비난 비방 욕설이 꽤나 있던것으로 기억한다.
선거 시즌마다 스리슬쩍 정치는 이래 저래 편가르기 부터
, 단가 이야기로 고급은 얼마 중급은 얼마 하다가 자기랑 의견안맞거나하면 바로 보도방 낙인에 조리돌림까지
비록 똥글도 많긴했지만 그럼에도 okky에서 몇안되는 꾸준한 글 생산자인데 막상 뚝딱좌 처형 되자마자 이때다싶어서 꼴좋다. 잘되었다는 글들을 쓰윽 훑어보면 다시금 뚝딱좌의 대단함을 느낀다.
1억 있네 ~ 없네 실명언급 에 조리돌림 하는 최근글들을 보면 오히려 간결하고 심플한 고졸 국비 3년차 월 500 이 더 재밌는것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