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이후 왜 조선은 화승병에 몰빵햇나?
임란이후 초기 조선는 훈련도감을 통해 삼수병체제를 가지만
제버릇 개못준다고 임란이 끝나자 말자 군비를 줄이기 시작합니다;
조금 의아한 점은 포수(화승),살수(창검병),사수(궁병)인데 귀신처럼 돈이 많이 든다는?
살수와 사수비중이 득달처럼 사라집니다.
상식적으로 보면 포수가 화승총 지급으로 돈이 젤 많이 들거 같은데 화승총으로 몰빵합니다.
근데 그 당시 화승병들만으로는 금나라 기병을 저지하긴 굉장히 어렵습니다(대포나, 뭐 여러가지가 있어야죠)
아무튼 그 결과가 사르후 전투에서 평지에서 금나라 기병한테 영원까지 털리는 결과가 나왓죠;
창이나 활이 어떻게 화승총병보다 유지비가 비싼지 이해가 안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