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js로 백엔드까지 구현하는게 현 취업시장에서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항상 넥스트로 작업하면서 모든 포트폴리오용 웹사이트들을 만들어왔습니다. db가 필요하면 prisma로 테이블을 구성하고 mongoDB에 저장해오며 넥스트의 액션과 api 엔드포인트기능으로 백엔드 기능을 구현해왔는데 현 취업시장에서 도움이 될까요?
오라클과 자바를 배운 경험이 있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희망하면서 더 이상 사용하지않고있는데 잘모르겠어요
자바공화국인 한국에서 백엔드의 영역은 자바의 지위가 너무 공고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