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기본적인 보안의식 자체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조별 과제 할때도 공동작업 할때 퍼블릭으로 주고(물론 저는 프라이빗으로 주지만) 시험볼때도 컴퓨터쪽 전공 시험인데도 LMS 용량 부족하면 드라이브 공개링크로 전달해라고 하고 있으니. 보안 관점에서 보면 매우 옳지 않은 일이죠. 이러니까 아직도 파라미터로 털리는 경우가 나오는거죠.
보안 교육 할때도 기초적인 보안 원칙이 아니라 비밀번호 바꿔라(이것도 구시대적인 보안 방식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폐기된거고 미국 사이트는 비밀번호 변경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런것만 가르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