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라는게 참 중요한듯..?
누구는 낭만이 없네, 열심히 하면 다 할수있네 뭐네 하지만
효율에 미친 종족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면 결국 뭐를 해도 최고의 효율이 나오는 구간은 분명히 있더라구요.
지방4년제 사립대를 가도 노오력하면 좋은곳 갈수있어! = 결국 그 노력 고등학교때 했으면 아웃풋이 달라짐
30까지 개백수여도 노오력하면 금방 돈모을 수 있어! = 그걸 20대초반 or 대학졸업 직후부터 할수있으면 역시 아웃풋이 달라짐
비전공자도 재능있고 노오력하면 너도 할수있어 네카라! = 애초에 좋은학벌 cs전공으로 갔으면 문이 훨씬 넓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거 포기하면서 즐겁게 사는게 삶이기때문에 모두가 최상의 결과값을 얻지는 못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점수가 과락은 넘어야 살수있는게 삶인거 같네여
과락된 종목을 보충하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리소스를 요구합니당..
어렸을때 부모님이 방치하지 않은 덕에 뭐하나 과락은 되지않은채로 살고있는거 같기는한데
확실히 부모님 손이 덜 타는 성인이 된 후에 챙겨야 할 것들을 점검해보니 결과물이 아찔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