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신입분들 돈 벌려고 취업하는거 아닌가요?
처음으로 오키하면서 글을 써봅니다.
회사는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다시말해 돈을 벌어야 되는 곳이죠.
돈을 벌어야 직원 월급도 주고 회사도 유지가 되는 거죠.
그럼 직원들은 열심히 일을 해야 회사가 돈을 벌겠죠.
회사가 돈을 벌어야 직원들 월급을 줄 수 있는 겁니다. 본인들이 취업해서 월급을 주는데가 회사란 말입니다.
그럼 회사 입장에서 보면 직원을 뽑을 때 회사에 맞는 사람인가를 볼 것이고 그렇다는 것은 님들이 회사를 고르는게 아니라
회사에 맞는 사람을 면접봐서 뽑는겁니다. 물론 개발능력이 엄청 뛰어나서 회사를 골라서 가는 분들도 있죠.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당연히 면접을 보는 회사가 갑의 입장 아닌가요? 면접관이든 제시한 연봉이든 마음에 안들면 안가면 되죠.
여기서 내가 면접을 봤는데 이상한 회사다 마음에 안든다 회사가 갑질한다 해봤자 의미가 없다는 거죠.
어떻게든 취업이라도 하고싶은 분들이 줄섰어요. 코로나때를 생각하면 안되죠. 열심히 노력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