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취준생 면접후기
전공자 인턴경험 O 부캠
스타트업 10명이내 / 서비스
주거관련 서비스로 나름 사용자가 꽤 되는 서비스였음 + 실사용자인 경험이 있음
당시 싸피에서 첫 프로젝트를 진행한이후로 생각보다 경험이 많이 없어 면접 대답을 제대로 못한게 많았음. 면접비명목으로 스타벅스 3만원 기프트 카드 받음. 회사에 대한 인상은 좋았음. CS 기본질문 + 프로젝트 질문을 함. 내가 따로 포트폴리오에 넣었던 깃허브의 문서자료로 프린트해서 보고 질문해주는 것이 좋았음.스타트업 60명이내 / 서비스
운세관련 서비스로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 + 실사용자인 경험이 있음
CS 질문 및 Spring Boot 관련 질문이 많이 들어왔고 취미나 그런것들에 대한 질문도 있었음. 면접관의 인상은 좋았으나,마지막에 면접자가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때 질문에 대한 면접관의 대답은 별로였음..내가 너에게 뭣하러 그런걸 대답해주냐의 느낌이 들어서 면접 후 인상이 좋지는 않았음. 그래도 면접 질문의 퀄리티는 좋았고 공부할게 많았던 면접이었음SI 업체 60명 이내
면접제안이 와서 보러감.
제출한 포트폴리오는 아예 보지도 않은 것 같았으며 이력서도 면접자리에서 처음보는듯했음. 간단하게 프로젝트 뭐했냐 기술스택뭐냐 이정도 묻고 끝 면접 경험으로라도 보자 해서 간건데 남는게 없었다고 생각함.
SI 업체
제출한 성적증명서 보면서 과목관련 질문 / 성적관련하여 질문 / 프로젝트 질문
그 외에는 파견업무 가면 잘할 수 있냐. 언제부터 일할 수 있냐 등등의 질문 면접에서 좋은 인상은 받지 못함 무슨 심문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음. 포괄연봉인거 괜찮냐 등등을 물어봄. 각종 조건 고려했을때 만족스럽지 못해서 거절스타트업 30명이내
규모가 작은편인데 채용프로세스가 엄청 길었음 다만 스타트업 초봉치곤 매우 높은편 코테 - 1차 - 2차 면접까지 프로세스가 길었고 개발자를 뭉뚱그려 채용하여 면접에서 현재해왔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들음 면접 자체는 무난했음 다대다로 면접을 진행했으며 프로젝트 질문 기본 CS 질문 몇가지를 진행 / 2차의 경우 C레벨이 나와서 면접을 진행했으며 압박면접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음.
스타트업 30명이내
시리즈B 투자를 받았다고 해서 매우 기대를 하며 갔음..인성면접 / 기술 면접이 둘다 이루어지고 면접전에 수습기간 및 이외의 수당 관련한 계약서를 받음 (이때부터 좀 당황스러웠음) 인성면접은 평범했으며 기술면접의 경우 내가 했던 프로젝트 위주로 질문이 이어짐.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음.
이외에도 다른회사도 몇개 더 있지만 웬만하면 다 비슷한것같아서 줄였습니다. 부캠 졸업하고 두달정도되어가는데 면접을 보니 다양한 데이터가 쌓여서 인사이트가 넓어진것같습니다. 지원을 50개정도 한 것 같은데 이제는 지원을 줄이고 하반기 공채 준비 및 지금까지 해왔던걸 토대로 정리를 해서 다시 지원을 해나가고자합니다..다들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