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의 브라질 왁싱 후기
여친 분의 성화로 브라질 왁싱을 시술한지 현재 36시간 정도 경과..
일단 시술 과정 때는 엄청 고통스럽네요
받다가 크게 고함을 지를정도로 헉..~~ 소리나는 아픔인데
이 아픔이 10초면 사라지는.. 희안한 경험이네요
초반에는외간분에게 중요 부위를 내놓는 것에 큰 거부감을 느꼈지만 ....
곧 그런 걱정은 안드네요 .. 끔찍한 고통
지금은 아주 시원하네요
샤워하고 말리는게 아주 편합니다
아침 출근 시간도 단축되고요
저는 브라질과 다리 면도도 같이 진행했는데.....
다리가 미끈 매끈 .. 광이 번쩍번쩍 나네요
금액은 다소 비싸지만 ..(중요부위 + 다리 = 16만원이네요...) 한번 쯤 경험 추천드립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쾌도가 확 줄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