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달라진 취업상황..
그렇습니다. 제가 아직 "백순대"요. ㅎ
와이프의 벌이로 집안이 유지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7월중순부터는 갑자기 면접이 많이 옵니다.
한 주에 4번을 본 적도 있습니다. 시장에 쓸만한 C++개발자가 거의 없다네요.
어떤 면접관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답니다. 이런 개발자는 처음 봐서.
그런데 재밌는 것은 면접후 떨어지기도 많이 합니다. ㅋㅋ
원래 B급개발자는 A급개발자를 뽑지 않는다고 잡스형이 그러던데..
머 그러려니 합니다^^ 그러나 저는 비장의 카드가 2개나.. 호호~
어떤 회사는 저한테 언리얼, C++퀴즈를 막 내던데 못 맞춘 게 꽤 있네요~
그런건 학원강사들이 잘 맞추는데.. 프로그래밍의 본질을 모르시는 쳇~ㅎ
노는 것에 맛들일까봐 무섭습니다만..
최근 유투브에서 재밌는 것을 찾았습니다.
저도 흐르는 강물처럼 살고 싶습니다~
하나만 더 올려야지~ ㅎ
이건 안 올릴 수가 없..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