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착취는 그만두시죠 대표님들
과거에는 스타텁을 가장한 일부 회사의 횡포였다면..
오늘날의 okky에서는 스터디를 가장한 횡포네요
개발 능력이 없다면요.. 외1주를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요.. 개발자를 모으려면 기술스택이라도 적던가요.. zero-to-one 상황같던데요.
기술스택 조차 정하지 않아보이는데 어떻게 테스트 주도 개발을 할건지도.. 전혀없이..
코드리뷰는 조1상님이 해주시나요?
신출내기들 모아서 알아서 상호간 코드리뷰를 하라고 하실 생각입니까?
좀 도가 지나친다고는 생각이 안드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