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
사적인 얘기는 자제하지만 잼민이 얘기는 괜찮지 않곘나요.
진짜로 급식까지는 아니고 이맘때 쯔음 시절에 창업을 하겠다고 밀어붙였는데 돈이나 경험도 없으면서 남들보다 프로그래밍을 더 잘한다고 이케이케 하겠다 이라면 이루어 질 리가 없겠쩌.
이렇게 대충 창업하여 고수익을 내는 방법은 사기를 치는 것 뿐이어요. 사실 머 어느 시꺼먼 음지 개발의뢰들을 살펴보면 팔리긴 하겠어요.
음 .. 실없는 얘기네요.
프로그램이 실력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프로그래밍을 주제로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서 개발을 잘하는 어느 분이 매일마다 활동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어느 대학생의 과제를 도와줬다고 해요. 과제를 마치는데 도움을 주고 자기는 잼민이라고 알려준 뒤로 더 이상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진짜 이유를 관측하지 못한 상태이므로 대학생이 잼민이 보다 프로그래밍을 못하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도망을 갔거나 과제를 완수하였으니 더 소통할 일이 없으므로 과제만 갖고 튄 것이지 않겠나요.
여튼 뭐 .. 자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뚜드러 맞기 전엔 정신을 못 차리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