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
3년 사이에 개발 스택에 많은 성장이 있었어요.
이상한 개발은 제외해두어 이 중에 nginx서버에서 openlitespeed 서버로 바꿨다가 aspnetcore 서버로 변경하고 php 연동까지 완료한 것이어요. 마지막 과정은 완료하고 이제 1년이 넘었네요. 부하 테스트를 하느라 컴퓨터를 심하게 다루었는데 맛탱이가 가는 것 같아요. 웃어른들에게 존맛탱이라고 얘기해주면 부정의 의미로 생각하여요. 신기하지 않나요.
와 .. 3년 전에 실명이 되었던 유튜버도 있었어요. 시각이 새하애지면서 안 보인데요. 신경망에 들어온 신호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적절하게 해석해서 의식으로 전달된다는 것까지 연구되었는데도 실명은 난치병이 아니라 불치병이어요. 슬프네요.
인류 문명이 첨단화 되어서 기술 스택을 쌓으려고 한다면 대충 할 생각을 말아야 하지 않겠나요. 이제 막 하찮은 걸음마를 땐 상태에서 징징대면 안대빈다. 많이 하였다 하더라도 할만큼 했다고 여기지 말고 더 열심히 하여야 하지 않겠나요. 장애가 생겨서 제동이 걸린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 가능하다면 열심히 하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면 이제부터 그먄 징징대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