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잘깔딱의 마법
최근 아는 지인 두분이 각각 쇼핑몰 사업을 하고 잘되어, 사내 프로젝트를 봐주게 됐습니다.
한분은 리워드가 섭섭찮게 들어오고, 한분은 어렵다어렵다 하며 열정페이를 요구하네요
어렵다어렵다 하더니 얼마전 연두 번호판으로 외제차도 뽑으셨네요
리워드를 잘 챙겨주시는 분은 주말에 놀러가서 연락받아도 기꺼이 노트북을 열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네요
사업주들 입장에서는 알잘깔딱이 쉬우면서 어렵겠지만요
이럴 때 내가 사업주면 어떻게 했을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오히려 개발을 아니까 더 착취하려고 들 수도 있겠지요
인생을 더 배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