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취준생 전산팀 첫 직장 고민
안녕하세요.
백엔드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부산에 살다보니 부산에 중소기업에서 백엔드 분야로 취직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횟수도 부족하고 저의 역량이 부족한건지 연락이 잘 안오더라구요...
그러다 타 지역에 있는 어느 기업의 전산팀에서 2차 면접을 보기로 했는데 1차 면접 당시 완전 전산팀은 아니고 전산부문 직원이 되서 뭐 타 부서 전자기기 수리도 하고 좀 잡다한 일도 맡게 되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ERP도 외주받은걸 사용하다 보니 직접적인 개발을 할 일도 적은 것 같구요.
타지다 보니 자취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업입장에서는 좀 그렇지만 우선 여기에 입사해서 2~3달 안에 다시 백엔드로 재취업을 노려볼지,
아니면 그래도 백엔드로 첫직장을 계속 노려볼지 고민이 됩니다. 취업 기간이 1년이 넘어가니 조금 급해지네요..
여기 계신 분들의 조언도 구하고, 쓴소리도 듣고 싶습니다.
저의 하찮은 글을 클릭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