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좋은 조건이겠죠?
고졸 경력 2년(병역특례), 서성한 전자공학 졸업 예정입니다.
운이 좋게도 중소기업에 좋은 조건으로 IT개발직무에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어요.
계약연봉 5천 초반에 비포괄 연봉제입니다. 회사는 규모대비 안정된 매출과 준수한 영업이익을 지속적으로 달성하고 있습니다.
추후 이직시 경력 협상
기업의 선호도는 3~5년인 연차가 제일 높고, 6년차 이상은 정말 특출나면서 혼자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되는 게, 아니면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이 직장을 계속 다닌다면 3년은 근속할 생각인데, 이렇게 된다면 6년차에 접어들어서 주니어~인터미디어급보다 선호도가 떨어지게 될 지 궁금합니다.
현재 협상 처우 수준
경력직을 기준으로도 처우가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1번하고도 연결되는데, 대졸 신입으로 생각하면, 충분히 좋은 조건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이직을 준비할 때, 최악의 경우, 6년차 취급을 받으면서 대졸 3년 경력만 인정받게 된다면, 경력/처우 면에서 불리해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