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의 후임 교육은 당연한거다!?
선임의 후임 교육은 당연한 건가요?
후임님이 물으면 무조건 답 해줘야하고, 후임님 보다 직급도 높고 돈도 더 받으닌깐 후임님이 이런 요구를 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건가요?
세대 차이가 나는건지 몰라도 요즘 후임 분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놀랍고, 솔직히 이런 후임 분이라면 굳이 내가 교육을 왜 해줘야하는지 이해가 안 가거던요.
본인 계약은 회사와 직접하고 월급도 회사에 받으면서, 왜? 본인 뽑은 책임은 선임한테 당연하다는듯이 요구 하는지 이해가 안 가거든요.
게다가 예의 없게 (타인의 계약 언급) 선임과 회사간의 계약까지 언급해가면서요. 선임이 회사에서 돈을 더 받으닌깐 본인 교육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말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냉정하게 선임이 그 회사 입사하라고 한 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선임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후임분들 모두 이런 생각 가지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