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능한 부하를 싫어하는가?
왜 우리는 직장동료들이 무능하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자기보다 뛰어난 유능한 부하직원들을 싫어하는가?
1.일반적으로 유능하면 고분고분하지가 않음
1번 일을 시킨다.->더 효율적인 개선안을 애기한다->못받아들인다(싸움의 시작)
2번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점과 개선안을 애기한다->못받아들인다(싸움의 시작)
3번 앞으로의 전망을 애기하면서 시스템 개선안을 말한다->못받아들인다(싸움의 시작)
대부분 이런경우가 많던데 여러분들의 경험은 뭐가 있을까요?